
2027학년도 논술전형 – 수능 최저학력 기준 간단 요약
“논술 수능 최저 학력 기준”은 수시 논술전형에서 합격하기 위해 필수로 충족해야 하는 최소 수능 성적 기준을 말한다. 이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면, 논술 점수나 학생부가 아무리 좋아도 합격 대상에서 제외된다.
논술 전형에서의 구체적 예시
- 예를 들어, 2026학년도 고려대 논술전형에서는
- “국어·수학·영어·탐구(1) 4과목 등급 합 8 이내”
같은 형태로 최저를 제시한다.
- “국어·수학·영어·탐구(1) 4과목 등급 합 8 이내”
1. [3~4개 영역 반영] 최상위권 대학 진입의 필수 조건
"탄탄한 수능 성적이 합격의 50%를 결정합니다."
이 구간은 실질 경쟁률이 대폭 낮아지는 구간입니다. 수능 최저만 맞추면 합격 확률이 급상승합니다.
- [4개 합 8] 고려대 (경영대학는 제외)
- [3개 합 6] 성균관대(글로벌은 3합 5), 중앙대(영어 2등급=1등급 간주)
- [3개 합 7] 서강대, 한양대
2. [2개 합 4~5] IN서울 중,상위권 합격의 표준 기준 '2합 5'
"국어, 수학, 영어, 탐구 중 자신 있는 2과목에 집중하세요!"
대부분의 학생이 목표로 하는 구간입니다. 전략 과목 2개를 확실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 [2개 합 4] 한국외대(서울, LD/LT는 2합 3), 동국대(경찰행정은 2합 4)
- [2개 합 5] 경희대, 이화여대, 건국대, 숙명여대, 동국대, 세종대, 홍익대(서울)
3. [2개 합 6~7 / 1개 3등급] "포기는 이르다! 역전의 기회"
"1~2과목만 집중해도 인서울/수도권 대학 합격이 가능합니다."
- [2개 합 6] 숭실대, 국민대[약술형 논술], 고려대(세종), 한국항공대, 동덕여대
- [2개 합 7] 성신여대, 덕성여대
- [1개 3등급] 가천대, 삼육대(약술형 논술)
- [1개 4등급] 홍익대(세종)
4. [수능 최저 미적용] "논술 실력 100% 진검승부"
수능 성적에 자신이 없다면, 논술 실력만으로 당락이 결정되는 아래 대학을 공략하세요.
- [수능 최저 없음] 연세대, 중앙대(고3 대상의 창의형), 인하대, 아주대, 단국대(죽전), 광운대, 서울여대, 가톨릭대, 경기대 등
📢 2027학년도 핵심 트렌드: "내신 0%, 논술 100% 선발 확대"
내신 성적이 낮아도 걱정하지 마세요. 학생부 반영 없이 논술 성적 100%로 선발하는 대학이 대세입니다.
- 주요 대학: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서강대, 한양대, 이화여대, 경희대, 건국대, 한국외대 등
- 의미: 내신 3~6등급 학생도 논술 실력만 갖추면 상위권 대학 합격이 가능합니다.

아래는 대학 별 2027학년도 시행계획을 근거로 정리한 ‘2027학년도 논술 전형 주요 변동 사항’ 안내문입니다.
2027학년도 논술 전형 주요 변동 사항 총정리
2027학년도 논술 전형은 모집 인원 변화, 수능 최저 조정, 전형 요소 반영 방식 변경, 학과별 논술 시행 여부 조정 등 여러 변화가 있습니다.2027학년도 대학 입시에서 논술 전형은 2026학년도와 동일하게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등 42개 대학에서 선발하지만, 전체 모집 정원은 2026학년도에 12,559명인 것보다 152명 증원한 12,711명을 선발합니다.
고3 학생과 학부모님께서 가장 궁금해하는 핵심 변화만 쉽고 간단하게 정리했습니다!
1. 전체 경향 요약
✔️ 수능 최저 기준 ‘강화·완화’가 대학별로 크게 엇갈림
- 일부 대학은 수능 최저 완화/폐지
- 반대로 약학·의약 계열 중심으로 최저 강화 사례 증가
(예: 덕성여대·동덕여대 등)
✔️ 모집 인원 변동 폭이 큰 대학 다수
- 연세대(서울): 50명 감소
- 연세대(미래): 67명 감소
- 반대로 삼육대·홍익대(세종)는 큰 폭의 증가
✔️ 전형 방식 변화
- 몇몇 대학이 학생부 반영비율 축소 또는 폐지
- 일부 대학은 출제 범위 변경, 언어·수리형 분리, 영어 제시문 확대 경향
2. 대학별 주요 변화 한눈에 보기
🎓 모집 인원 증가 대학
- 삼육대 +118명
- 홍익대(세종) +75명
- 동덕여대 +35명
→ 논술 확대 대학 중심으로 지원 기회 넓어짐
🎓 모집 인원 감소 대학
- 연세대(서울) -50명
- 연세대(미래) -67명
- 한신대 -30명
- 고려대(세종) -48명
→ 상위권 대학은 논술 선발 인원이 다소 줄어드는 흐름
3. 수능 최저 기준 주요 변경
✔️ 수능 최저 완화 또는 폐지
- 연세대(미래): 수능 최저 폐지
- 중앙대(다빈치캠): 수능 최저 폐지
- 중앙대 창의형 전형(고3 재학생 대상): 수능 최저 폐지
- 숭실대: 수능 최저 완화(2개 합 5 ► 2개 합 6)
- 홍익대(서울): 수능 최저 완화(3개 합 8 ► 2개 합 5)
✔️ 수능 최저 강화
- 성균관대: 사탐 반영 방식 변화(사탐 각각 반영 ► 사탐 2개 평균 반영)
- 동덕여대: 최저 기준 강화(2개 합 7 ► 2개 합 6)
- 부산대 일부 학과: 강화
- 덕성여대 약학: 강화(3합 5)
✔️ 약학·의약 계열 최저 변화 집중
- 약학, 의예 계열은 다수 대학에서 3합 4~5 기준 적용
- 일부 대학은 수학/과탐 필수 지정 추가
4. 전형 요소 반영 방식 변경
✔️ 학생부 반영 방식 폐지 대학 증가
- 가톨릭대·서경대·연세대 → 학생부 반영 폐지
- 완전 논술 중심 선발 강화
✔️ 일부 대학은 반영 비율 조정
- 단국대, 세종대, 숭실대, 인하대 등
→ 학생부 반영비율 또는 산출 방식 소폭 조정
5. 출제 방식 및 시험 구조 주요 변화
✔️ 연세대
- 치의예과 논술 제외
- 응용통계(자연) 논술 적용
✔️ 고려대(세종)
- 자연논술 수능 과탐 지정 폐지
- 약학 출제범위 변경
✔️ 성균관대
- 자연계열 수학 필수 지정
- 탐구 반영 방식 변경
✔️ 이화여대
- 영어 제시문 활용 가능
- 인문Ⅱ는 수리형 논술 포함
✔️ 중앙대
- 인재형, 창의형 전형 분리
- 영어 2등급까지 1등급으로 환산
6. 입시 전략 포인트
① 수능 최저 변화 면밀히 확인
- 최저 완화 대학은 수능 부담 낮음 → 논술 경쟁률 상승 가능
- 최저 강화 대학은 수능+논술 균형형 학생에게 유리
② 대학별 출제 범위 체크 필수
- 영어 제시문(연세대·이화여대·한국외대 등)
- 수리논술 포함 여부(연세대·한양대·이화여대·중앙대 등)
③ 지원 전략: “완화 대학 + 유지 대학” 조합
- 논술 난이도·최저 기준을 적절히 섞어 안정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핵심
마무리
2027학년도 논술 전형은 대학별 변화 폭이 크기 때문에
지원 전 모집 인원·최저·출제 유형을 대학 별 입시요강을 통해 반드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본 안내문은 대학별 2027학년도 시행계획을 기반으로 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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